후는 중딩 때부터 고죠 옆에 따라다녔으니까 배운 게 많은 건 당연한거고

이타도리의 경우엔 소년원편까진 주력도 못 다루는 생 초짜 상태

소년원편에서 뒤지고 나서 이후의 훈련 목표는 '최소한 주술사들한테 뒤지지는 않을 정도'였지 특급 때려잡고 그런 수준은 당연히 아니었음

간간히 회상 나오는 거 보면 생존이 제1목적이라 순 실전 위주로 알려준 것 같은데

고죠 본인 성격 안일한 것도 있긴 한데 배우는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도 한몫하는듯

작가부터가 수행 에피 좆까고 실전으로 굴리려고 작정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