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는 중딩 때부터 고죠 옆에 따라다녔으니까 배운 게 많은 건 당연한거고
이타도리의 경우엔 소년원편까진 주력도 못 다루는 생 초짜 상태
소년원편에서 뒤지고 나서 이후의 훈련 목표는 '최소한 주술사들한테 뒤지지는 않을 정도'였지 특급 때려잡고 그런 수준은 당연히 아니었음
간간히 회상 나오는 거 보면 생존이 제1목적이라 순 실전 위주로 알려준 것 같은데
고죠 본인 성격 안일한 것도 있긴 한데 배우는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도 한몫하는듯
작가부터가 수행 에피 좆까고 실전으로 굴리려고 작정했고
냉장고는 초1때 거둬지고 그 뒤로 줄곧 배워온 분위기던데... 딱1달 맨투맨으로 배우고 그 이후는 시간 없어서 거의 방치된 분위기인 거 치고는 많이 배운 편 아닌가 싶음
애초에 다른 주술사들이 2금이나 준 1급에서 끝난다는 걸 생각했을 때, 이타도리의 성장속도는 믿기 힘들 정도이긴 함.
게다가 고죠가 매우 바쁘기도 해서 가르칠 시간이 많지가 않음.
오히려 후도 엄청배운건 아닌거같은데? 후가 이타도리 강해졋을때 금방따라잡을거다 햇을때 고죠한테 맨투맨으로 가르쳐달라햇을때 고죠가 웬일이냐고 놀란거보면 분명 이타도리보다는 길겟지만 오래배운건아닌거같음
둘 다 단편적으로밖에 나온게 없어서 판단하기 힘듬... 근데 뭐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영역전개 했을리는 없을테고 영역전개 주변에 가르쳐줄 사람이 고죠밖에 없을텐데 뭐 하긴 했것지
고죠가 존나쌔서 출장도자주다녀서 어깨너머로배우거나 그럇을듯 나도 추측임
팬북 보면 ㅈㄴ 배운 듯 함 냉장고의 체술이나 무기 쓰는 법은 전부 사토루와 마키에게 배운 거고, 임무 다닐 때는 보조감독 처럼 사토루가 따라 다녔다고 함. 도와주진 않고 뒤에서 구경하면서 놀린 눈치지만 엄청 신경 써서 키운 건 맞는 듯
하긴 영역전개할때 솔직히놀람
저 문어가 고죠우 선생님도 아니고 영역전개를 몇번이나 할 수 있을리 없다고 했으니까, 장난인지 실전인지 몰라도 연속 영역전개도 보여주고 별 짓 다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