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령 맛 = 토사물 닦은 걸레보다 끔찍
주령 만드는 놈들 = 비술사(원숭이)
역한거 꾸역꾸역 처먹으면서 비술사를 지켜야해 ㅇㅈㄹ
주령은 비술사들이 무의식적으로 만드는 거고
그걸 처먹고 치우면 또 생기고
게토가 튀지 않는 이상 끝없는 순환인데
고매한 성격때문에 죄다 죽인다로 가야지
근데 게게 너무 잘라내서 잘 표현 안된 느낌
아무튼 텐겐 건 아니었어도 맛탱이 갔을 거
주령 만드는 놈들 = 비술사(원숭이)
역한거 꾸역꾸역 처먹으면서 비술사를 지켜야해 ㅇㅈㄹ
주령은 비술사들이 무의식적으로 만드는 거고
그걸 처먹고 치우면 또 생기고
게토가 튀지 않는 이상 끝없는 순환인데
고매한 성격때문에 죄다 죽인다로 가야지
근데 게게 너무 잘라내서 잘 표현 안된 느낌
아무튼 텐겐 건 아니었어도 맛탱이 갔을 거
부모 죽인 것부터 보통 미친놈이 아님
애초에 리코 죽고 바로 휙 돌아버린게 아니라 차례대로 쌓여서 흑화한거라 과정 중에 한두개 사건 빠져도 앤 흑화함
융통성이 지나치게 없어서..분명 사고쳣을거야
고죠처럼 해이한 정의감이 아니라 완벽한 정의감을 관철시키던 캐릭터라 터져버린듯
리코 죽은 뒤에 아무것도 못하고 져서 원숭이 수면학습 당하지만 않았으면 엇나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