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입장에선 손가락 추가로 먹인거 모름=아직 손가락 3개인 상태로 인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그러니까 고전은 손가락 3개에서 봉인해제+손가락 3개 스쿠나인데도 주령 주술사 주저사 싹다 학살하고 다녔다로 파악했을 수도 있음.
애초에 이타도리 살려둔 이유 자체가 이타도리가 감당할수 있는 한은 최대한 손가락 먹고 죽겠다는 얘기였고 그 조건으로 사형 연기였음.이미 이타도리가 봉인 풀린 시점에서 고전은 이타도리가 감당할 수 있는 양은 이미 넘었으니 또 봉인 풀리기 전에 제거하라 이 생각이었으면 납득 안가는것도 아님
애초에 이 상황에서 손가락 더 먹었다고 가정해도 저새끼 더이상 그릇으로 못쓴다 이렇게 생각하지 갑자기 많이 먹어서 넘친건가?이러는건 손가락 10개 먹이는거 직접 본사람 아니면 생각도 하기 힘들다고 봄
어차피 안죽일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으니까 고죠 없어진 김에 죽이자는거지 상황 판단이 좀 병맛같아서 그렇지
판단 자체는 맞는데 윗놈들 상태가
썩은 귤 바겐세일...
4개 아닌가? 맨처음 고죠가준거 소년원 기수뇌동
4개였나?고죠가 준거 2개 소년원 하나 그 후시구로 영역전개 했던거에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