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의 저주편.. 아무리 술식이 몸에침식한다해도 대못을 자기팔에 박고 공명박아버림 특급주령상대로 참을성 시합이나 해볼까 하고 못 꺼내서 협박하는 대담함... 평소에 누바라 이타도리 브레이크 역할하던 후시구로 냉정하게 생각하려다가 브레이크깨져서 광기 폭발... 후시구로는 이장면이 있어서 시부야때 후루베싸개로 전락한게아닌가싶음 둘다 존나맘에드는장면 그리고 이거보고 작가스타일 깨달음 미친놈
기수뇌동편부터 ㄹㅇ 재밌어짐
ㄹㅇ 후시구로 관두자할때 표정ㅋㅋ
보통 안 웃는 캐릭터는 마음 누그러지거나 방심할때 처음 웃고 그러던데
아 ㅈㄴ 기대된다
반대로 저때까지 후루베 미수엿다가 시부야에서는 진짜 마지막 비기라는 느낌으로 씀 게이새끼만 아니었어도
냉장고는 시부야에서 한게 너무 없어 나머지 1학년들이 마히토 레이드 뛸 때 특급이랑 비벼본게 다곤 잡을 때 영역 싸움한 게 다임 뭐 좀 더 보여주지
냉장고덕에 슼종원 복마어주자 나온건데
지가 직접 싸운건 아니잖아 애비구로 때도 뭐 해보나 싶다가 자결엔딩이고
근데 메구미 없었으면 다 사망이었음
고죠도 고1때 영역 못썻음 영역전개를 개껌으로 아노 게이야
ㄹㅇ 저때 얼굴에서 지 아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