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의 저주편..


아무리 술식이 몸에침식한다해도 대못을 자기팔에 박고 공명박아버림
특급주령상대로 참을성 시합이나 해볼까 하고 못 꺼내서 협박하는 대담함...


평소에 누바라 이타도리 브레이크 역할하던 후시구로

냉정하게 생각하려다가 브레이크깨져서

광기 폭발...

후시구로는 이장면이 있어서 시부야때 후루베싸개로 전락한게아닌가싶음

둘다 존나맘에드는장면 그리고 이거보고 작가스타일 깨달음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