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번이 두 분께서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시게 된 자리인가요? 아쿠타미(게게) 충분히 대화를 나누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만, 「점프 전」에서 한 번 인사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쿠보 가벼운 인사였지. 그때 「『BLEACH』에 영향을 받아서 만화를 시작했습니다.』 라고 내게 말했었는데, 「아니, 토가시 씨겠지.」라고 받아친 게 첫 대화였던가(웃음). 좆됐노...
어휴 좆가시 이씹련은 안끼는곳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