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15스쿠나>짭게토=죠고=마히토=우라우메=츠쿠모>옷코츠>히나미=다곤>후시구로>토우지=나오비토=토도>메이메이=쵸소=이타도리>질병특급주령>나오야>나나밍>스쿠나 손가락 1개분



마히토를 높게 상정한 이유는 이타도리의 공격을 맞고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졌기 때문임. 이타도리 공격은 자연 주령 중에서 가장 튼튼한 히나미에게도 데미지를 주는데, 마히토는 걍 씹을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해짐. 그 전 마히토와는 아예 격이 다른 강함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메이메이가 낮게 측정된 이유는 영역대책의 부재임. 메이메이 본인은 영역에 대항할 수단이 없음. 게다가 주술사들은 주력의 흐름을 볼 수 있는데, 갑작스럽게 강대한 주력 공격이 날라온다면 당연히 대비할 거라고 생각해서 조금 낮게 책정함.

토도의 경우에는 솔직히 현 1급 주술사 최강이라고 생각됨. 간이영역 가능하고, 히나미에게 데미지 줄 정도의 신체 능력에다가 술식 자체가 워낙 사기적이긴 함. 얘 술식은 한정적인 상시 영역 전개에 가까움. 걍 일정 거리 내에 있기만 하면 술식 대상으로 지정 가능함. 그리고 상대는 그걸 타파할 수단이 없음.

예시로 메이메이와 토도가 붙는다고 생각해 보자. 메이메이가 버드 스트라이크 쓰면, 토도가 자기자신과 메이메이의 위치를 바꾸기만 하면 그대로 이김.

우라우메는 혼자서 쵸소+이타도리+1급 술사+기타 주술사 조합을 혼자서 싹 쓸어버릴 뻔 한 것 때문에 높게 측정했음. 물론 다들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대단한 업적이긴 함.

츠쿠모는 그 우라우메를 막아냈기 때문에 일단 동급으로 책정함. 영역 전개가 가능한 몇 안되는 술사라는 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