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식으로 죽음 감지한다면서 왜 그런 묘사 안나옴? 저번화는 시점상 시간차가 있어서 그러나했는데 동생 시체 끌고 올때까지도 전혀 모르고... 옷코츠가 봐줬다기엔 전에 지가 배빵 놓은거보다 더 제대로 찌른거같은데
만약 연결되있는게 진짜 사실이라고 해도 아직 안죽은거면 모를수도 있지
역시 그렇게 이해하는게 맞겠지
아직 잘 몰르니 시점차로 보는게 훨 나을지도
짤 ㅋㅋㅋㅋㅋ
아직 안죽었을지도ㅋㅋ
다음주 스포나오기 전까지 왜그런지 모름ㅋ
NAOYA에게 열심히 터지고 있는 중이라, 동생의 위기신호를 자신의 몸에서 내고 있는 것으로 착각한 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