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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소의 술식 영향으로 혈연관계 동생들의 이변을 멀리 떨어져있어도 느낄 수 있는데


이타도리가 옷코츠한테 털리는 동안 쵸소는 아무것도 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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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맞나? > 아 동생이구나! > 동생 맞나...????? 이런식의 혼란의 가중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게 가능성이 두가지로 나뉘어지는데


1. 옷코츠는 이타도리를 죽이지 않았다


> 이 경우는 옷코츠 스파이설이 맞는거고...


2. 쵸소가 지금까지 근본적으로 무언갈 착각하고 있었다


> 이 경우는 진짜 혼란이 온다

이타도리는 이타도리 대로 죽었는데 쵸소는 쵸소대로 아무것도 못느끼고

옷코츠는 옷코츠대로 아군이 아닌게 됨



보기에 어느쪽이 더 재밌을거 가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