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소의 술식 영향으로 혈연관계 동생들의 이변을 멀리 떨어져있어도 느낄 수 있는데
이타도리가 옷코츠한테 털리는 동안 쵸소는 아무것도 못느낌
동생 맞나? > 아 동생이구나! > 동생 맞나...????? 이런식의 혼란의 가중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게 가능성이 두가지로 나뉘어지는데
1. 옷코츠는 이타도리를 죽이지 않았다
> 이 경우는 옷코츠 스파이설이 맞는거고...
2. 쵸소가 지금까지 근본적으로 무언갈 착각하고 있었다
> 이 경우는 진짜 혼란이 온다
이타도리는 이타도리 대로 죽었는데 쵸소는 쵸소대로 아무것도 못느끼고
옷코츠는 옷코츠대로 아군이 아닌게 됨
보기에 어느쪽이 더 재밌을거 가틍?
이타도리 능력 존기 아니란 거 나왔고 이타도리 부모랑 뇌토 쵸소 관련 있다고 이미 게게가 인터뷰에서 입 털어서 2는 뭔가 아닐 것 같고 1이 가능성 있지 않을까 싶음 옷코츠가 죽이려고 했는데 이타도리 몸뚱아리가 안 죽었을수도 있고
나오야가 이타도리 미끼로 쓰고 싶다고 하니까 빈사상태로 살려둔걸 수도 있는데 심장 찌를때 뭔가 셋팅한걸까?
굳이 리카 안 쓰고 칼빵 때린 거 보면 아무튼 뭔가 있음ㅋㅋ
이타도리가 아직 안죽어서 그런가
쵸소 이타도리 부모님하고 관련 있는 거 맞고 또 아군으로 활약한다고 게게가 입 털었으니 1번이 맞겠지 싶음 근데 2번하면 재밌을 것 같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