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블랙클로버나 나히아, 원피스, 나루토.. 이하 기타등등들은 뭔가 미묘하게 억지로 라인업을 하는경우가 많음.
꼭 전투를 위해 스토리를 만든달까. 그리고 전투에 임하면 되게 감성적인 부분이 많음.
동료뒤지면 파워업- 이런 클리세라든가.
반면 주술회전은 그런게 거의 없음. 전투는 전투임.
다구리로 싸우는 1대2든 1대4든 다구리를 망설임 없이까거나 아예 심리적인 면을 노리고 공격하는둥.
그리고 노바라랑 나나밍 죽인걸 안좋아 하는사람이 많은데.
나는 만화를 보는데 액션에 상당이 큰 영향을 받음.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망설임 없이 면상 찢어버리거나 터트려 버리는 작가를 아주 좋아함.
내가 잔혹한걸 좋아 하는게 아니라, 보는데 몰입하게 된다는 말이지.
나는 적이든 주인공 측이든 망설임 없이 신체부분이 훼손되는게 더더욱 몰입할수 있게 된다고 생각함.
왜냐면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겠지만 작가들이 액션을 짜면서 기피하는게 있음. 위에서 말한 신체 훼손에 관한 부분임.
왜냐면 조연이든 주연이든 캐릭터의 팔이나 다리를 잘라 버리면 앞으로 '영구적인' 부상을 입게 되거든.
그래서 대부분 존나 쎄게 패서 피토하게 만들거나 그나마 큰게 팔다리 역관절로 튀면서 부러트려버리는 거임.
그럼에도 임펙트 있는 강함을 표시하는 장치가 신체훼손임.
제노스랑 반의 팔다리가 매일 찢기는 이유가 대충 그거임.
서론이 많앗네, 어쨌든 주술회전도 팔다리가 찢기는 그런 액션을 지향하는건 아니지만.
이번 주연급 인물 두명을 찢어버림으로 액션내의 긴장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줬다는 점을 알려주려함.
이제 형아가 죽어도 이상할게 없고, 주술고 친구들도 언제 뒤질지 모른다는거지.
싸움이 나면 누가 뒤질지 모르지만, 적어도 작가는 스토리를 위햐서라면 과감히 찢어 죽일거임.
난 그런 면모가 좋음.
근데 예토 전생같은거 없는거 맞지...?
주제가 주술이라길래 그런게 존나 불편한데.
꼭 전투를 위해 스토리를 만든달까. 그리고 전투에 임하면 되게 감성적인 부분이 많음.
동료뒤지면 파워업- 이런 클리세라든가.
반면 주술회전은 그런게 거의 없음. 전투는 전투임.
다구리로 싸우는 1대2든 1대4든 다구리를 망설임 없이까거나 아예 심리적인 면을 노리고 공격하는둥.
그리고 노바라랑 나나밍 죽인걸 안좋아 하는사람이 많은데.
나는 만화를 보는데 액션에 상당이 큰 영향을 받음.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망설임 없이 면상 찢어버리거나 터트려 버리는 작가를 아주 좋아함.
내가 잔혹한걸 좋아 하는게 아니라, 보는데 몰입하게 된다는 말이지.
나는 적이든 주인공 측이든 망설임 없이 신체부분이 훼손되는게 더더욱 몰입할수 있게 된다고 생각함.
왜냐면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겠지만 작가들이 액션을 짜면서 기피하는게 있음. 위에서 말한 신체 훼손에 관한 부분임.
왜냐면 조연이든 주연이든 캐릭터의 팔이나 다리를 잘라 버리면 앞으로 '영구적인' 부상을 입게 되거든.
그래서 대부분 존나 쎄게 패서 피토하게 만들거나 그나마 큰게 팔다리 역관절로 튀면서 부러트려버리는 거임.
그럼에도 임펙트 있는 강함을 표시하는 장치가 신체훼손임.
제노스랑 반의 팔다리가 매일 찢기는 이유가 대충 그거임.
서론이 많앗네, 어쨌든 주술회전도 팔다리가 찢기는 그런 액션을 지향하는건 아니지만.
이번 주연급 인물 두명을 찢어버림으로 액션내의 긴장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줬다는 점을 알려주려함.
이제 형아가 죽어도 이상할게 없고, 주술고 친구들도 언제 뒤질지 모른다는거지.
싸움이 나면 누가 뒤질지 모르지만, 적어도 작가는 스토리를 위햐서라면 과감히 찢어 죽일거임.
난 그런 면모가 좋음.
근데 예토 전생같은거 없는거 맞지...?
주제가 주술이라길래 그런게 존나 불편한데.
세계관에 강령술은 있는데 자주 안 쓸듯
동감 예토 비슷한 거 나왔지만 다시 나올것 같지 않음. 예토는 술사가 매개체가 아닌데 여긴 술사가 매개라
현실감 있어서 좋음
어반 판타지쪽이라 그런지 액션의 연출이 잘어울림.
ㅇㅇㅋㅋ 어반판타지랑 오컬트 개좋아하는데 딱 그거 두개 쓰까라서 대만족임 ㅋㅋ 작가가 영화 좋아하는 이유가 큰듯 동시에 적당히 씹덕뽕도 있고
그냥 액션이 아니라 임팩트 연출이 좋단 말 아니노
액션의 전개가 좋다는거지. 임팩트 연출은 뭐노
오히려 임팩트보단 액션시퀀스가 자연스러워서 좋다고 하는것 같은데...원기옥 모으면서 끊임없이 설명충 혹은 감동회상하다가 막판에 과장된 만화식 풍압 연출 그런게 없잖어
액션이라는 과정보다 신체훼손이라는 결과가 불러오는 처절함이 좋은거 아니냐고 묻는거임
게게놈 스타일 알잖아 뭐든 남들이랑 다르게 하려는 그거ㅋㅋㅋㅋㅋ
그런것치곤 표절이 너무 많지않노 게이야..
아 그렇네
그래도 난 죽는것보다 살아있는게 좋음 뇌만이라도 살아서 메카누바라라도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