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얼굴본지 얼마나 됐다고 동생 둘 죽고 나머지는 어차피 시체 상태라 사실상 혼자 남은 꼴 주변에서 협박해서 어거지로 고죠랑 한 판 뜨고 알고보니 자기랑 같이 인생게임 하고 있던 놈이 불구대천 원수새끼였고 이타도리 죽일 뻔했던 거 동생 죽일 뻔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본인도 정신 없을텐데 생후 3개월 응애가 장남 노릇해보겠다고 동생 주령 사냥하겠다는 거 거들어주고 나오야랑 피터지게 싸우는 거 생각해보면 좀 불쌍함 인생...
형제 아니랄까봐 이타도리만큼 인생이 기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