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라 평소 성격 생각하면 애널섹스는 커녕 일반적인 섹스조차 절대로 해주지 않을꺼 같지만
만약 부탁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해준다고 생각하면 발기가 풀리지 않는다..
"대체 내가 왜 이딴 짓을.."
짜증을 있는대로 내면서 밤 늦은 시간에 화장실에 관장약 들고가는 노바라.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는 관장같은건 해보지도 않아서 스맛폰으로 하나하나 검색해서 할 수 밖에 없다.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관장하는 법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서 유튜브를 틀어놓고 속옷을 벗고 변기에 앉는다.
대충 이런식으로 하면 되겠지.. 하고 샤워로 깨끗하게 비누칠까지 끝낸 자기 엉덩이에 손가락을 갖다대는데
"히응!!"
생각보다 이상한 감촉에 낯부끄러운 신음을 내며 화들짝 놀라는 노바라.
자기가 이런 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놀란다.. 아무도 못들었겠지..?
하지만 그러다가
"... 아 짜증나!!"
그 자식만 아니었으면 이런 짓 따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성질이 난다.
미간에 주름을 지으며 관장약의 끝머리를 자신의 항문에 조심스레 꽂아넣는 노바라.
약을 넣고 시간이 흐르자 아랫배에 금방 신호가 온다..
.
.
.
방에 돌아가자 그 자식은 벌써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
그 자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수고했다고 말한다.
미간의 주름을 한층 더 강해진다. 어째서 이딴 자식의 부탁을 들어준다고 했을까..
경멸과 분노의 눈초리로 말 한마디 없이 노려보는 노바라.
왠지 금방이라도 도게자를 하지 않으면 안될꺼 같은 분위기이지만,
그 자식의 성기는 여자인 노바라가 봐도 아플 정도로 피가 쏠려 뜨겁게 발기하고 있다.
"..말해두겠는데 안에다 싸면 죽여버릴꺼니까"
"걱정말라니까.. 밖에다가 쌀께 진짜로"
.
.
.
.
남자는 벌써 50분 째 노바라의 항문을 애무한다.
그는 두터운 기 언덕을 힘으로 비집고 열어 그 안에 위치한 선분홍색의 과실을 천박한 침소리를 내면서 탐한다.
엉덩이는 풀어주지 않으면 넣을 수 없다는 말에 노바라는 마음대로 하라며 침대에 엎드렸지만, 그 결과가 이 꼴이다.
양손으로 잡아도 남을 만큼 살이 가득찬 엉덩이와 그에 대조되는 얇고 섹시한 허리가 보이는 광경에
남자는 본래의 목적도 잊고 그저 자신의 눈 앞에 있는, 핑크빛 속살이 보일만큼 벌렁거리는 노바라의 국화의 맛에 빠져있었다.
노바라 또한 난생 처음겪어보는 이상한 감각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몸을 베베꼬고 있을 뿐이다.
"... 적..적당히 하고.. 빨리 끝내라..고..!"
한 시간이나 이어진 남자의 혀놀림에 지칠대로 지친 노바라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신의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남자에게 발길질을 한다.
피로로 인해 힘이 빠진 혀를 내두르며 남자는 아쉬운 기색을 숨기지않고 내비친다.
"이제 적당히 풀린거 같으니까.. 시작할께 노바라짱?"
.
.
.
.
오 - dc App
더가져와
뒷내용써와
아 왜 꼴리냐고
주갤문학ㄷㄷ
노스팅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