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물론이고 아들까지 일반인인데 머리에 흉터 있는 며느리가 낳은 아들이 그냥 괴물인 거잖음


어릴 땐 몰라도 자라면서 점점 두각이 나타났을 텐데 그걸 보면서도 안 튀고 오히려 운동 가르친 게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