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죽을 수는 없어]
'그렇게 말했지만, 이타도리 군은 망설이고 있겠지.
자기가 정말로 존재해도 될런지.'
막 싸우기 시작했을 때 이타도리가 했던 말도 다 기억하면서 걱정해 주네
자기 사람한텐 그저 헌신적인 새끼..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 사람은 ㅈㄴ 잘챙기는 새끼
옷코츠 아군이라 숨통트인것같다
ㄹㅇ 든든해짐
ㄹㅇ 이보다 더 든든한 아군이 없다ㅋㅋㅋㅋ
캬
자기 사람한텐 그저 헌신적인 새끼..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 사람은 ㅈㄴ 잘챙기는 새끼
옷코츠 아군이라 숨통트인것같다
ㄹㅇ 든든해짐
ㄹㅇ 이보다 더 든든한 아군이 없다ㅋㅋㅋㅋ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