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 (1권 얼굴 첫공개 부분) 고죠 사토루의 쌩얼... 한번에 독자수를 늘리는 계기 아닙니까. 이렇게 강한 사람이 미남이었다니? 라는.

아쿠타미 : 그렇네요. 저한테 들어오는 정보는 담당 편집자를 통하거나 작가 파티에 갈 때 정도로 한정되기 때문에 실제로 어느정도 인기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다만 최근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서 처음으로, 외출해서 걷고 있었더니 주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어서...

MC : 체감되었나요?

아쿠타미 : 거짓말이거나 몰카라고 생각했는데요... 진짜로 여고생이 고죠 이야기를 기쁜듯이 하고있어서

MC : (말끊고) 요새 여자애들 전부 고죠 사토루 좋아한다구요

아쿠타미 : 진짜로요; 엄청 놀라서...

MC : 우리 매니저도 고죠 사토루 엄청 좋아한다고 (인터뷰 현장 웃음바다)


ㅋㅋㅋㅋㅋㅋ트위터에서 가져옴


(작품 분위기가)어둡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둔감한 부분이... 예를들어 호러영화에 익숙해져버리면 잔혹묘사나 자신 안의 허들(기준선)이 헐렁해지는 것과 같네요.
분위기가 어두워도 괜찮다기보단 어둡다고 생각 자체를 안 하고 있습니다.

MC : 엄청 어두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게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고비 츠미키 죽냐사냐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가 관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