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식 박탈당할때까지 도망치면 되지 않겠냐는 말도 있는데, 이타도리네도 독자들처럼 술식 여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할테니 츠미키한테서 술식을 제거하려는 시도를 해볼거라고 봄.
근데 이전에 뇌토가 1000명이 서로 싸울수밖에 없게 만들어뒀다고 했는데 여기서 '술식이 사라지면 죽는다'는 속박을 걸어뒀을거라 생각함. 그러면 '술식을 준다'와 '술식을 빼앗기면 죽는다'는 언뜻 보기엔 대등한 계약관계가 만들어지니까.
그래서 굳이 사멸회유에 술식을 잃는다는 조항을 넣어둔거고, 이타도리네는 어느 시점에 술식을 잃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아채고 모은 점수로 '술식을 잃어도 사망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넣어서 츠미키를 살리게 될 것같음. 이 규칙은 실제로 싸움에 관계된 것도 아니니까 문제도 없고
근데 이전에 뇌토가 1000명이 서로 싸울수밖에 없게 만들어뒀다고 했는데 여기서 '술식이 사라지면 죽는다'는 속박을 걸어뒀을거라 생각함. 그러면 '술식을 준다'와 '술식을 빼앗기면 죽는다'는 언뜻 보기엔 대등한 계약관계가 만들어지니까.
그래서 굳이 사멸회유에 술식을 잃는다는 조항을 넣어둔거고, 이타도리네는 어느 시점에 술식을 잃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아채고 모은 점수로 '술식을 잃어도 사망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넣어서 츠미키를 살리게 될 것같음. 이 규칙은 실제로 싸움에 관계된 것도 아니니까 문제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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