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미래는 주력의 최적화
즉 주력에 적응한 인간
주술사 = 신인류의 시발점이란 것
근데 신인류 만들기가 잘 안됨
인간 스스로 만든 가능성 (주태구상도)는
큰 변화 없이 현상태의 유지였음
그러니 1000명의 기본 주술사와
주력에 적응하고자 하는자,
지금까지의 사회를 벗어난 혼란을 불러서
혼돈 속에서 신인류=주술사를 만들고자 함
주술의 전성기가 뇌토가 생각한 인류의 진화 정점임
20세기 짱구와 비슷하게 과거로의 회귀를 원함
3화에서 1000년 전 주술의 전성기 주술사들이 저주왕 스쿠나에게 도전했으나 패했단 대사가 있음
스쿠나에게 헤이안 시대가 올거다 통보하는 건
사멸회유로 강해진 주술사들 모아서
리벤지 매치를 하겠단 말으로 보임
분석추
매드사이언티스트 느낌으로 신인류 탄생 자체가 궁극적인 목적 같기도함
그러면 신인류 실험체 1호가 이타도리인가
이미 누리토시때 낳은 자식들도 포함일듯
그런 맥락인거면 이타도리한테 기대하고 있다는 것도 스쿠나를 이겨먹을 패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다는거네 ㄹㅇ 뇌토 손바닥에서 굴러가노
ㅇㅇ 뜬근없이 입갤이 아니라 이미 예고때림 ㅋㅋ
ㄹㅇ 미리 예고 다해서 그런가 사멸회유편도 갑작스럽다는 생각은 안드네
둠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