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등장인물 죽어나가는게 트렌드라지만
주술은 실제로 몇 죽진 않은 거 같아도 등장인물간 관계성은 깊게 주고 가차없이 죽여버리는게 비극이던데
게게가 이런저런 매체에서 시나리오 접한 티는 많이 나더라고
츠미키나 형아도 주인공들하고 사연깊게 쌓다가 결국 용도폐기될까 싶어서 씹스러움
주술은 실제로 몇 죽진 않은 거 같아도 등장인물간 관계성은 깊게 주고 가차없이 죽여버리는게 비극이던데
게게가 이런저런 매체에서 시나리오 접한 티는 많이 나더라고
츠미키나 형아도 주인공들하고 사연깊게 쌓다가 결국 용도폐기될까 싶어서 씹스러움
츠미키는 살아남는게 이상함
도시락 도넛 더위사냥 중에 골라보든가
맛집수준 ㅋㅋㅋㅋㅋㅋ
마키마씨는 이런 맛이구나
난 정든 캐릭터들 죽어나가는거 존나 싫더라 그게 많아지면 존나 보기힘듬 체인소맨도 그래서 별로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