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본인 몸뚱아리 걸래짝 된 게 몇 번이고
짱쿠나 때문에 시부야 믹서기로 갈려나간거 보고 헛구역질하고
겨우 멘탈 잡고 싸우러 왔더니 나나밍 터지고 누바라 터지고
그 후 마히토 막타먹이려 했더니 자기도 모르는 엄마가 나타나서
마히토 술식 추출하고 사멸회유 헬게이트 열고 옥문강 들고 사라짐
ㄹㅇ 저 꼴 보고 안 미친 시점에서 초인이지
반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본인 몸뚱아리 걸래짝 된 게 몇 번이고
짱쿠나 때문에 시부야 믹서기로 갈려나간거 보고 헛구역질하고
겨우 멘탈 잡고 싸우러 왔더니 나나밍 터지고 누바라 터지고
그 후 마히토 막타먹이려 했더니 자기도 모르는 엄마가 나타나서
마히토 술식 추출하고 사멸회유 헬게이트 열고 옥문강 들고 사라짐
ㄹㅇ 저 꼴 보고 안 미친 시점에서 초인이지
애초에 비정상적으로 태어난 놈인데 뭐
엄마가 뇌둥둥
이거 맞지
ㄹㅇ 시부야에서 걍 폐인 됐어도 안이상함
몸은 애초에 뇌토가 비인간적으로 강하게 만들어놓은것 같은데 정신도 강하도록 조작해놓은건지 궁금하긴함
진짜 존재 자체가 떡밥이라 풀어도 끝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