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다가온 죽음이 불어넣은 인스피레이션으로 기존의 자기 술식에 대한 해석을 한단계 앞으로 넓혔다는 느낌임


물론 마히토는 주령새끼라 난이도 같은 게 많이 달라보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