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주물 이야기 들었을 때는 존나 쎈 주령이 봉인된 무언가인 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주물은 전부 주술사 사후에 만들어진 저주로 된 무언가 같음
주태구상도도 반주령 반인간으로 결국 주술사처럼 주력을 가진 인간 태아를 낙태한 시체로 만들어진거고
주술사가 주력으로 안 뒤지면 주령보다 주물이 되는건가
지금보니 주물은 전부 주술사 사후에 만들어진 저주로 된 무언가 같음
주태구상도도 반주령 반인간으로 결국 주술사처럼 주력을 가진 인간 태아를 낙태한 시체로 만들어진거고
주술사가 주력으로 안 뒤지면 주령보다 주물이 되는건가
그런 것 같음 옥문강도 헤이안시대 승려의 말로라고 했음
글 보니까 그럴 듯 해... 주'물'인데 주령은 물질이 아니라서 물질적으로 존재하면서 주력을 가진 건 주술사 밖에 없지 않나? 근데 주술사가 주술로 안죽으면 주령도 됨 뇌토가 계약한 주령들이 이전 주술사였던 사람들임
뇌토가 계약한 주령은 뇌토가 계약한 주술사들과ㅜ별개로 모은 거 아님?
나와 계약을 맺은 건 술사뿐만이 아니지 라는 대사 다음에 주령 튀어나오니까
엥 진짜네 138화 다시보니까 내가 뿌린 주물은 천년전 부터 내가 꾸준히 계약해온 술사들의 말로고 다른 주령들과도 계약한거였네;;;
뇌토가 천타도리 만들었다면서 그때 뿌린 주물이 지랑 계약했던 술사들의 말로라고 했고 자기가 계약한건 술사뿐만이 아니라면서 주령들 풀어놨는데 그럼 계약한 주령은 술사랑 별개인거 아닌가?
와 ㅅㅂ 그렇네 다시보고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