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꿀잼이고 주술회전처럼 전개도 비슷하고 캐릭도 비슷한애들이 많은것같음 취저당함 무엇보다 완결이존나맘에듬 어디 귀신칼잡이같은 개좆엔딩이아니라 졸잼 여운 ㅈ댐 주술도빨리 스포떳으면 좋겟다 오늘은 어떤내용으로 놀래켜줄까
올해나 내년쯤에 애니도 나온다
작가가 욕심 안내고 끝냄
ㄹㅇ 소재도신박하고 딱 간결한타이밍에 끝내고 사실 아내 ㄹㅇ 환상일까봐 랄부쪼그라들면서봄
재미씀? - dc App
졸잼임 주술회전보고 볼거없어서 추천받앗는데 재밋음
함 봐야겠다 - dc App
간만에 보는 진~짜 깔끔한 만화였음. 근데 후반부 갈수록 캐릭터들 설정이 좀 단조로운 느낌이랄까 그런게 좀 있어서 쬐금 심심했음.
깔끔해서더좋음 뇌절안쳐서 더질질끌면 노잼되는데...떡밥 몇개안푼것도 해피엔딩+에필로그보면 용서댐
내가 쬐금 심심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뭔가 작가가 너무 착한 그런 느낌이랄까 그런게 좀 있었음. 살았으면 좋겠는 애들 진짜 다 살림. 개꿀
주술회전을 안보고봤다면 나도 심심한부분이라고 느꼇을텐데 게게처럼 선악의경계가 모호해지도록 애들구성해지니까 익숙한맛처럼 재밋게느껴짐 걍 해피엔딩되는거보고 만족함
글고 좀 그랬던게 등장인물들 다루는 것도 거의 전부 '알고보니 착한놈' 패턴이라.. ㅋㅋ
착한놈이라기보다는 죄는 가지고있으나 사람자체는 선하다라는인상을 줘가지고 판단을 애매모호하게만듬 결국 의도한건 살고싶어서 발버둥치는 인간들이엿는데 사실 애기빼고는 다 쳐죽일인간들이긴함
그러니깐 그게 알고보니 착한놈 이라는 클리셰임.. 나쁜놈인데 알고보면 사람자체는 나쁘지 않아 그런 '패턴이 알고보니 착한놈' 이란 패턴임.
난 거기서 좀만더 죽어도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점술보고 나도 다죽겟구나싶엇는데 한번비트는게 만신이엿음
후반 맴버 거의 안죽고 그대로 가서 조금 긴장감 루즈해진 감은 있더라 재밋긴 한데
아 그리고 1월에 애니화 발표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