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사스사쿠같이 남2 여1 3인조가 주인공 조합이 되면 극초반부터 러브라인 끼워넣어서 처음엔 ㅎㅎ 하고 봐도 나중 가서 개좆같아지는 경우 많은데
얘네는 대놓고 처음부터 깔리는 러브라인 없이 담백하게 짱친 3인조 느낌인게 재밌고 커여운듯
이타쿠기가 떡밥 깔아놓은게 있긴 해서 이어질거같긴 한데 그래도 대놓고 로맨스 안깔고 누바라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쿨해서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