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로이가 아무튼 납치됨
2. 아무튼 고죠 무리가 구출함
1 2 사이에 내용이 너무 빠져있는거에 대한건데,
이 이후에 아마나이 리코가 사망했어도 다른 성장체들이 있으니 괜찮다 하면서 넘어갔잖음?
근데 다른 성장체들도 있는데 굳이 고죠나 게토한테 호위 임무를 시켰을것 같진 않단 말이야.
납치범이 하필이면 오키나와를 골랐는데, 이거 때문에
고죠는 주저사가 더 적을것이다라고 생각해서 놀고 싶어하는 아마나이랑 함께 있으면서 술식을 안풀었고
이거 때문에 후시구로 토우지한테 털리고 게토가 흑화해서 결국엔 죽게 되잖음.
츠쿠모 유키 말마따나
텐겐이 고죠랑 게토한테 호위 임무를 맡겨서,
고죠는 이때 이후로 "약한 놈들을 지키는건 피곤하다"는 자신의 스탠스가 바뀌게 되었고
게토는 반대로 비술사들을 혐오하는 스탠스가 되었음.
등장인물 대부분이 이거와 관련이 있기도 하고.
2003년에 카모 노리토시가 이타도리 유우지를 낳고
2006년에 여름에 이 사건이 벌어졌는데, 이때 쯔음에 이타도리 부자를 버리고 카모 노리토시가 텐겐을 찾아가고,
카모랑 텐겐이랑 뭔가 딜을 한게 아닌가 싶음.
텐겐이랑 스쿠나랑 연관이 있는데 불사의 술식을 지닌 텐겐이 스쿠나가 불로의 술식을 갖고 있어서 그걸 텐겐이 원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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