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에 스쿠나 손가락 있었던 건 대충 우연이라 쳐도
우연히 살인사건 관련 임무를 맡겼는데 그 과정에서 이타도리가 거쳐간 일반인 집에서 손가락이 발견됨
교류회편에서 주저사+주령집단 습격 이후 손가락 6개 털림
우연히 주령 관련 임무 맡겼는데 그 곳에 스쿠나 손가락이 있었고 손가락 털어가려고 했던 구상도 강생체가 나타남
시부야에 장막을 펼친 집단은 교류회 때 그 일당 = 손가락 털어갔던 놈들 = 스쿠나 그릇의 존재에 대해서 알고 있음
이 정도면 뭔가 이상하다고 의심하고 0권 백귀야행 때 옷코츠처럼 이타도리도 걍 고전에 짱박아둘만 한데 그걸 안하네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