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던 캐가 그러는건 그냥 꼴림포인트인데 부모가 사라진 어린애가 저런다는건 자기가 살아가는데에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게 낫다는걸 너무 일찍 깨달은것 같아서 슬퍼져 그리고 그와중에 친할머니는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
난 진짜로 죽여서 조종하는 데에 능하다고 생각햇는데 ㅋㅋㅋ
욧타도 조종한거일수도
진짜 죽였을지도 모름 ㅋㅋㅋ 딱 공포영화에서 치매취급받던 할매가 결정적 증거 찾은순간 뒤에서 봤어?하는
아마 실수였겠지만 어떤 형태로든 기여한건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