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도리는 그냥 자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지내면서 외롭지 않게 죽고 싶어하고 쵸소는 그냥 가족들이랑 존기 회상처럼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어하는데 상황이 자꾸 그걸 막음.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 모난 것도 아닌데 외부 요인으로 자꾸 좌절되는 게 불쌍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