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만 생각하는 정병 도진 애가 살고 싶다고 하는 거랑은 느낌이 다른듯 헤븐즈필 극장판 보면서 느낌

이타도리도 소년원편 때 살고싶다고 하는 거랑 지금 살고싶다고 하는 거랑은 무게감이 다를 것 같은데

뭐 비슷한 장면 나오면 짠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