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찐따 주인공에 신물난 사람들 존나 많은듯
애초에 찐따 주인공 너무 많아서 주인공 너무 -찐- 티 나면 잘 안보게 됨
인싸캐 잘못쓰면 찐따캐 이상으로 보기 힘들어지는데 멍게는 자연스레 잘 살린 듯
좆같은 목표가 없어서 좋음
장남도 괜춘 슬슬 트렌드 바껴야
커멸 장남도 좋았음 ㄹㅇ
뭐라 콕 찝어서 부를 말이 생각 안 나는데 탄지로 이타도리 같은 주인공들 요즘 사람들이 호감으로 보는듯
예의바른 인싸게이
좆같이 큰 배낭 들고 다니는 여드름난 녹색 시금치 새끼가 노트에 반 친구 코스튬 입은 그림이랑 신상 끼적여놓고 음침하게 중얼중얼 거리는거 보다가 이타도리 보니까 존나 천사같음
씹쿠 ㅋㅋㅋㅋ
지가 사고쳐서 만드는 에피소드가 없어서 그런듯
학살사고쳤자너ㅋㅋ
사실 열혈에다 시원한 주인공은 존나 흔한데 전개가 빨라서 그럼
원나블 주인공들이 뭐 찐따같았나
찐따는 요즘세대 말하는거고 원나블도 원나만 열혈이지 블은 아닌데 이타도리도 열혈과는 아닌듯
인싸캐 잘못쓰면 찐따캐 이상으로 보기 힘들어지는데 멍게는 자연스레 잘 살린 듯
좆같은 목표가 없어서 좋음
장남도 괜춘 슬슬 트렌드 바껴야
커멸 장남도 좋았음 ㄹㅇ
뭐라 콕 찝어서 부를 말이 생각 안 나는데 탄지로 이타도리 같은 주인공들 요즘 사람들이 호감으로 보는듯
예의바른 인싸게이
좆같이 큰 배낭 들고 다니는 여드름난 녹색 시금치 새끼가 노트에 반 친구 코스튬 입은 그림이랑 신상 끼적여놓고 음침하게 중얼중얼 거리는거 보다가 이타도리 보니까 존나 천사같음
씹쿠 ㅋㅋㅋㅋ
지가 사고쳐서 만드는 에피소드가 없어서 그런듯
학살사고쳤자너ㅋㅋ
사실 열혈에다 시원한 주인공은 존나 흔한데 전개가 빨라서 그럼
원나블 주인공들이 뭐 찐따같았나
찐따는 요즘세대 말하는거고 원나블도 원나만 열혈이지 블은 아닌데 이타도리도 열혈과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