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도리는 장남처럼 인성 하자 없는게 참 호감인듯
다른 소년만화는 주인공이 너무 완벽하면 노잼이라서 머리가 나쁘다든가 고집이 쌔다든가 찐따같다든가 멘탈이 병신이라든가 좀 결점을 집어넣고 거기서 성장해나가거나 그게 트러블이 되는 스토리가 나옴
근데 그러면 답답할수밖에 없는 부분이 존재한단말임ㅋㅋ 게다가 거기에  너무 초점이 맞춰지고 길어지면 좆빡치는데 이타도리는 기본 성격 자체가 밝고 멘탈 강한 인싸라 답답한 부분이 안나와서 좋음..
그렇다고 평면적인 인물도 아니고 쥰페이나 마히토 인형보면서 주저하다가도 이끌어 주는 인물이 나타나면 의지하는것도 아니고 지 중2병 철학 관철한답시고 거부하는 캐릭도 아니고 같이 쭉쭉 나아가는게 넘 좋음









씨발 그렇다고 이타도리굴리지말라고 게게씹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