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에서 게토가 포창신이라고 구라까고 사실 포창할멈 주령 풀은 거라는 설정 나오는데
포창신은 이름대로 천연두 일으킨다고 알려진 역병신이라
사람들이 무서워하기도 하고 반대로 포창신한테 제사 지내서 천연두 피해갔다는 설도 있고 마냥 악신이라고 보긴 애매하고 이런저런 면이 있는듯
근데 포창할멈은 에도시대 타다노 마쿠즈라는 사람이 쓴 책에 나온 요괴
이 놈도 천연두랑 관련된 놈이긴 한데
천연두를 일부러 유행시켜서 천연두 때문에 죽은 사람 무덤 파헤치고 시체 잡아먹는 요괴라더라
굳이 매장시키려 하는 이유가 그 전승 때문인 것 같음
3카운트 지나면 천연두 걸리는 건 메이메이 예상대로 맞을테고
꺼내서 잡아먹는 것까지가 포창할멈 주령 공격 패턴이었을듯
궁금해서 일본 위키백과 찾아봄
정보추
정보추
오..
포창할멈이라는 요괴가 따로 있었구나ㅋㅋ
오.....
근데 구라는 왜침?
단행본에 메이메이가 질병류 주령으로 미스리드 할수도 있었다고 하는거보면 효과는 비슷해보이지만 정체는 다른 놈을 소환해서 대응 실수 하게 할려고 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