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재양성이니 뭐니해도 자기 죽이려들고 리코도 죽인 새끼 아들을 곱게는 못보는게 정상인데 주술사들이 죄다 죽음에 대해 건조해서 성게도 그냥 딱 인재 양성에 초점 맞추고 데려온 것 같아서 좋았음.

이거 외에도 은근히 죽은 사람들에 대해 구구절절 계속 얘기하면서 복수할거다 이런거 잘 없는 것도 동료 죽음이나 본인 죽음에 대해 건조한거 같아서 의외인게 다른 만화에 비해 신선했음

당연히 슬퍼하고 화내기는하는데 막 누구누구의 복수다! 이러거나 계속 언급하면서 막 감정적으로 나오는게 없다해야하나 쨋든 그런게 있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