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재양성이니 뭐니해도 자기 죽이려들고 리코도 죽인 새끼 아들을 곱게는 못보는게 정상인데 주술사들이 죄다 죽음에 대해 건조해서 성게도 그냥 딱 인재 양성에 초점 맞추고 데려온 것 같아서 좋았음.
이거 외에도 은근히 죽은 사람들에 대해 구구절절 계속 얘기하면서 복수할거다 이런거 잘 없는 것도 동료 죽음이나 본인 죽음에 대해 건조한거 같아서 의외인게 다른 만화에 비해 신선했음
당연히 슬퍼하고 화내기는하는데 막 누구누구의 복수다! 이러거나 계속 언급하면서 막 감정적으로 나오는게 없다해야하나 쨋든 그런게 있음 아님 말고
이거 외에도 은근히 죽은 사람들에 대해 구구절절 계속 얘기하면서 복수할거다 이런거 잘 없는 것도 동료 죽음이나 본인 죽음에 대해 건조한거 같아서 의외인게 다른 만화에 비해 신선했음
당연히 슬퍼하고 화내기는하는데 막 누구누구의 복수다! 이러거나 계속 언급하면서 막 감정적으로 나오는게 없다해야하나 쨋든 그런게 있음 아님 말고
이타도리말고는 전반적으로 죽음에 대해서 담담함
후도 지 목숨 가볍게 여기니까 후루베 쌀 때도 덤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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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좋음 걍 또라이들 같아서
죽은 바로 그 해였으면 못데려옴 3년 지났으니 가능했지
걍 까먹고 있다가 데리러 간거 아닌가
3년뒤에 목표 생기니까 찾으러간건 맞는데 만약 게토탈주 직후였으면 목표고 나발이고 곱게 못봤을거라고ㅋㅋ
ㅇㅎ
젠인 토우지의 아들이 후시구로 메구미라곤 생각하지도 못했을테니 애를 찾는데 고생 했을 거라고 생각함 아들이 있다고만 말했지 이름도 알려주지 않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