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노잼됨
주인공이면 무조건 몸던져서 사람 살려야되고
증오의 연쇄는 끊어야된다 . 전쟁은 나쁘다
악은 멸해야 한다 진짜 정의는 무엇인가
사람을 죽인 악당이라도 사람인데
주인공이 악당을 죽이는 살인은 정당한가 들어가기시작하면
결국 떡밥회수도 문제에대한 답도 제대로 못내고
맞는지 틀렸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어떻게든 될거야 날 믿어줘!! 도개자.머리숙이면
주변에서 이득되는것도 없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믿어주는 이딴 주먹구구식 해답내놓고 조지는거임
주술회전은 선.악의 경계가 애매한 작품이라 매력있는 고릴라들 싸우는거 보기만 하면되서 재밌는거지
텐겐.뇌토.츠쿠모.고죠 모여서
천년전 썰푼다 논리적인 반박만 받음 힘으로 판 엎기 금지!!
고죠.하나미.마히토 모여서 100분 철학토크
이딴거 나왔으면 바로 하차했음ㅋㅋ
근데 나루토 는 잼었음
맛살이 판짜는것도 잘하고 표현력도 높아서 연출로 씹어먹었다고 봐야지 마지막에 최멋닌 이런거만 좀 줄였어도 ㄱㅊ았을듯ㅋㅋㅋ
다른것보다 증오의연쇄는 진짜 필망의길인듯
과정은 흥미진진한데 뒷수습을 못해서 결말에서 터지는 게 문제
과정이야 전쟁역사 찾아보면서 상상하면 떡밥 뿌리기쉽지 떡밥 키우다 해결못하면 헌x헌 마냥 무기한 연재중단 들어가는거고ㅋㅋ
천년전 썰 진지하게 재밌을 것 같은데
마지막 두개 개재밋더보이는대
어느 정도의 철학이 작품의 깊이를 더해주는건 맞는데 주객전도가 돼서 작품이 철학에 끌려다니는 순간 좇되는거지
진지하게 풀면 좃됨. 현실에서 철학에 인생 쏟은 석학들도 결론을 못내는 것들인데
그걸 연출이나 뜻깊게담아서 지리게 보여주면 몰라도 작가들 역량딸려서 다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듯 솔직히 작가들이 철학자들도아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