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인력 확보에 적극적이질 않냐
5학년 때 안식년인지 뭔지 주술사 외 진로선택기간 두는 것도 그렇고 돈 많이 주는 거 빼면 복지 개판에 멘탈 케어도 안해줘 상층부는 딱히 일하는 것 같지도 않고
하다못해 개중 톱이라는 고삼가도 술식 개발이나 뭐 그런 걸 하는 기미도 안보임 술식가챠 돌리는 거 빼면 백년 전이랑 비교했을 때 뭐라도 발전하긴 했을까 의심스러움

준페이같이 뒤늦게 주술사 능력 개화하는 케이스 있는 거 보면 조금이라도 재능있으면 득달같이 찾아서 끌어모으던가 이미 데려온 놈이라도 뭐든 쥐어주고 주저앉히던가 해야할 것 같은데 되게 안이하게 구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