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인가에 데릴사위?로 갔다고 아는데 메구미팀이 싸우고 있던 주령들 다 죽여주고 메구미한테 젠인이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라하고 왜 자기혼자 머리에 칼 찔러서 뒤진거임? 아들이라 도와준건가 토우지 성격상 그러진 않을거 같은데 그리고 성게는 토우지 지 애비인거 기억 못 함?
젠인가에 데릴사위?로 갔다고 아는데 메구미팀이 싸우고 있던 주령들 다 죽여주고 메구미한테 젠인이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라하고 왜 자기혼자 머리에 칼 찔러서 뒤진거임? 아들이라 도와준건가 토우지 성격상 그러진 않을거 같은데 그리고 성게는 토우지 지 애비인거 기억 못 함?
간지 챙기려고
누군지 모름 두세살때 집나감
주령 죽여준개 아니라 자기가 죽이고 싶어서 죽인거 주령 다음에 주술사들도 죽이려다가 아들인거 알고 마지막으로 부모노릇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못죽이지
성게는 지애비 이름도 모르는 눈치던데
젠인가 안 팔려가서 다행이라고
젠인 아니라 다행이고 지 아들 죽일 이유 없고 이승에 관심없어서 쿨하게 간 거
다곤 조진 건 걍 자동인형모드라서 잡은 거 뿐임
지 아들을 지 손으로 죽일수는 없잖아 그렇다고 구구절절 감성팔이할 새끼는 아니니까 안팔려갔나 확인만 하고 그럼됐다 하고 다시 뒤진거지
애비노릇도 있고 할매가 건 주술 폭주해서 전투인형된거에서 벗어날려는것도 있고
토우지 죽고 다음화 표지보니까 돌려받은 건 자아인가 아들인가 뭐시기 이렇게 적혀 있던데 내색은 안해도 나름 쓰레기통에 아들 팔아넘긴거 찜찜했나봄. 확인하고 나니까 후련+죽일 이유 없음으로 자살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