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곤볼같은 명작을 보면 손오공이 점점 더 강해지는 적들을 상대로 진화하는 스토리가 일품인데
요즘 나오는 원펀멘 주술회전 이런 작품들을 보면 나오자마자 아무 이유없이 존나 강하고
너무 강해서 스토리에 정체성을 잃게 만드는 그런 현상이 온다
주술회전에서 어째서 그들은 별것 아닌 손가락들을 가지고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그랬냐 ?
사실 부활해봐야 고죠한테 1:1로 처발리고 탈갤할것인데 ㅎㅎㅎ
오공 나루토가 이 오래들여서 많있게 먹는 그런 일품요리라면 고죠 사이타마 이런애들은 급하게 먹는 인스턴트 음식이지
고죠는 그렇다 치고 원펀맨은 오히려 그런 클리셰를 풍자하는 목적이잖아 사이타마는 예시를 잘못들었네
ㅇㄱㄹㅇ
ㄹㅇ
그래서 고죠 가둬놨잖음
원펀맨은 오히려 그런 먼치킨물 풍자 목적이었는데 결국 그냥 먼치킨물 빠는 놈들이 빠는 작품이 되서
이거 히오스 고급 레스토랑 드립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