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계에 들어가서 사멸회유에 참석하는 주인공 무리는 성게 / 멍게 / 유타 / 마키
2. 쿠루스 하나를 결계에서 데리고 나와서 옥문강(뒷문)를 열어야 함 / 사멸회유에 들어간 이유는 성게의 누나인 츠미키를 데려오기 위함 (5명)
3. 멍게는 총칙 6번을 위해 최소 20명의 생명을 끊고, 관리자에게 "일정 포인트를 내면 사멸회유에서 빠져나갈 수 있다"라는 총칙의 추가를 요구
4. 관리자는 총칙이 추가되면 4번과 8번이 유지되기 힘든 상황이 생기므로 7번에 위배된다고 주장. (1천명이라는 제한된 숫자)
5. 관리자는 다만 "빠져나가는 것"은 문제 없다며 사멸회유의 목적이었던 "동화에 앞선 길들이기"를 마쳤다는 의미에서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고도 살아남은 자는 사멸회유에서 빠져나갈 수 있다"라는 총칙의 추가를 역으로 제안.
6. 이타도리는 4개의 손가락을 먹어 4명(멍게 / 마키 / 츠미키 / 쿠루스 하나) 을 빠져나가게 만들고,
옷코츠 유타는 유지와의 약속, "만약 스쿠나가 몸을 지배한다면 죽여달라"를 지키기 위해 남음.
존나 찐따같네 ㅋㅋㅋ
2에 멍게가 아니라 성게 누나 아니노?
글쓴새끼 백퍼 던파할듯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고도 살아남은 자는 사멸회유에서 빠져나갈 수 있다"라는 총칙의 추가를 역으로 제안. 이거면 성게눈나가 스쿠나 손가락 먹고 살아남아야 나가는 거 아님? 왜 멍게가 먹음?
ㄹㅇ 자기가 쓰면서도 이상한느낌이 안들었나봄ㅋㅋㅋㅋㅋ
별상관은 없는데 7번 룰의 번역 자체가 틀림 管理者(ゲームマスター)は死滅回遊の永続に著しく障る場合を除き、前項によるルール追加を認めなければならない。 관리자(게임 마스터)는 사멸회유의 영속에 현저히 해가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전항에 의한 룰의 추가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