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노사카호코/아마노사카호코(天坂鉾). 원래 일본 창세신화에서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부부가 일본을 만들 때 혼돈으로 가득 찬 하계를 저을 때 썼다는 창. 나중에 창을 털어내니까 튀긴 물방울이 일본의 온갖 작은 섬이 되었다


애비구로 좋은 창 썼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