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회때 야가가 가쿠간지보고 한 말 전부 씹고 나중에 메이메이를 매수하든 뭔 짓을 하든 이타도리 사형 강제집행할수 있었을 텐데 야가 말 믿고 기다렸더만 결과는 도심 한가운데서 복마믹서기, 결국 야가 말대로 어른들은 후회하게 됬고 가쿠간지는 야가 말을 듣고 이타도리 사형 미뤄놓은 책임으로 직접 처형 참여한듯
댓글 4
좋든 나쁘든 고지식한 사람이었구만
OPP(jjtks01)2021-04-22 20:50
답글
이거다
익명(219.240)2021-04-23 00:44
ㄹㅇ
익명(211.36)2021-04-22 20:50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야가도 죽을때 상층부나 가쿠간지 원망하는 마음은 없었을거 같음, 멍게 사형 미루자고 직접 실드쳐준 것도 자기니까 사형당해도 할말은 없다고 생각했겠지 미련이 남은 거라면 마지막으로 판다 못 만난거 말고는 없을듯
좋든 나쁘든 고지식한 사람이었구만
이거다
ㄹㅇ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야가도 죽을때 상층부나 가쿠간지 원망하는 마음은 없었을거 같음, 멍게 사형 미루자고 직접 실드쳐준 것도 자기니까 사형당해도 할말은 없다고 생각했겠지 미련이 남은 거라면 마지막으로 판다 못 만난거 말고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