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한테 암살 사주한거 보면 좀 과격해서 문제긴 한데 스쿠나의 그릇 탄생한 순간 스쿠나 손가락 깨어난단것도 후에 밝혀지고
이타도리가 어느 시점에서 스쿠나한테 완전 먹힐지도 알 수 없음, 차라리 여기서 사람들 죽어나가기 전에 뿌리를 뽑겠다고 한게 가쿠간지 입장이었지
야가도 그거 알으니까 적당히 분위기 잡으면서 설득 및 타협 시도한거였고
거기 특급 주술사들 못마땅하게 본것도 죄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새끼들에다 한 명은 주저사까지 됐으니 1급이 주술계를 이끌 애들이다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님
야가를 죽인 것도 상층부가 정치질한게 뻔해서 꼴받긴 한데 일단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었고 본인도 명령받은 입장이라 어쩔 수 없었을듯
썩은 귤 상층부 새끼들이나 꼴마초 젠인가 같은 놈들은 일반인 뒤져도 상관없다는 수준인데 저 정도면 빛이다 이말이야
상대적 빛 ㅋㅋㅋ그래도 이분은 비술사 약간은 생각해주기는 했네 실제로 시부야140 갈린 것도 있으니 뭐라하기도 그렇고
나도 처음에 가쿠간지 보고 틀딱쉨; 했었는데 상층부 보고 재평가 들어감
카쿠간지 할배 정도면 ㄹㅇ ㅆㅅㅌㅊ지
진짜 주술계에서 저정도면 성인군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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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층부는 그 책임보다 고죠라인 자르려는 것 같아서 꼴받기는 한데 가쿠간지는 솔까 이해감
반대로 가쿠간지가 아니라 다른 술사가 와서 처형했으면 빡쳤을거 같다. 진짜 의미 없는 죽음같잖아.
ㄹㅇ 가쿠간지가 온 게 그나마 다행이지 젠인가나 그딴 쪽에서 왔음 혈압 터졌을듯
쭉 비호감이다가 기타뽑는 순간부터 쌉호감됨 ㅋㅋㅋㅋㅋ
ㄹㅇ 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