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회때도 묘사나 연출이 그냥 악역처럼 나왔던거지

할배 말대로 원래 스쿠나 그릇 그냥 폐기하는게 맞음

개인적인 감정이 있던거도 아니고

주술계 생각해서 한 행동이기도 했으며

정당한 이유와 대의가 있었음

실제로 시부야 개터졌고

이번에 야가 직접짜른거도 책임 비스무리 한거때문에 직접 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