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회때도 묘사나 연출이 그냥 악역처럼 나왔던거지 할배 말대로 원래 스쿠나 그릇 그냥 폐기하는게 맞음 개인적인 감정이 있던거도 아니고 주술계 생각해서 한 행동이기도 했으며 정당한 이유와 대의가 있었음 실제로 시부야 개터졌고 이번에 야가 직접짜른거도 책임 비스무리 한거때문에 직접 한거같은데
가쿠간지가 문제가 아니라 파티션뒤에 노는 상층부놈들이 문제임
학생들한테 암살시키려 한 건 좀 그랬지만 판다가 말한대로 주령 제령이나 주저사 처치같은 상황으로 판단한 거겠지
가쿠간지를 진심으로 까는 사람은 별로 없는거 같고 일단 상층부는 쓰레기들 맞음
판다가 스윽 지나칠 때 아무짓도 안 한 거 보면 복수 당해 죽을 각오를 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