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패? 시다바리?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고전이 주술계의 본산같은 중심지라지만 소속되어 있는 애들 대부분 가문이 약하거나 혈통상 약점이 있거나 능력이 애매하거나 하는 식으로 빽없는 애들이라 좀 마구잡이로 굴려가며 써먹고 방해된다 싶으면 내다버리고 그런 느낌임
그런 의미에서 고삼가 출신에 육안, 무하한까지 가진 고죠가 고전에 들어간 건 ㄹㅇ 반골 중에 반골인듯 상층부가 왜 찍어내려고 하는지 알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