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좀 벌어보려고 한 어떤 멍청한 새끼가 지 몸에 주구인지 주물인지를 박아 넣음
그 주구에 갓난아기의 시체를 먹이면 그 애랑 똑같이 생긴 주해를 만들어 줌
이건 판다 같이 자아를 가진 하나의 생명체는 당연히 아니고 프로그램대로만 움직이는 인형 같은 거임
물론 주술사의 눈을 속일 수는 없지만 비술사는 감쪽같이 속아 넘어감
그걸로 슬픔에 빠진 부모들에게서 돈을 뜯어내겠다는 거였는데 욕심이 과해서 지 몸이 주구에 침식되어 주령이 되고 결국 퇴치당함
주구 안에는 벌레가 가득 들어 있었고 그 벌레들이 사람 고기를 먹고 싶어했던가 그랬던 듯
이딴 허접한 걸로 사람들을 속였다고 사토루가 엄청 화 냈음
소설에 반혼인형인가 그거랑 비슷하다고 하는거 아닌가
메카마루 소설에 나온 부분이었나? 다시 찾아봐야겠네
이타도리 이타도리 이지치 나나미 고죠 메카마루 노바라 이누마키 이정도였지싶음 야가학장은 아쉽게 없음..
뭐야 의외로 소설 ㅈㄴ 많네
https://m.dcinside.com/board/joosool/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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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소설에서 고죠랑 나나미가 임무 간 에피에 나온 반혼인형이 자립형주해랑 비슷해서
반혼인형 원리는 정확히 어떤거임?
돈 좀 벌어보려고 한 어떤 멍청한 새끼가 지 몸에 주구인지 주물인지를 박아 넣음 그 주구에 갓난아기의 시체를 먹이면 그 애랑 똑같이 생긴 주해를 만들어 줌 이건 판다 같이 자아를 가진 하나의 생명체는 당연히 아니고 프로그램대로만 움직이는 인형 같은 거임 물론 주술사의 눈을 속일 수는 없지만 비술사는 감쪽같이 속아 넘어감 그걸로 슬픔에 빠진 부모들에게서 돈을 뜯어내겠다는 거였는데 욕심이 과해서 지 몸이 주구에 침식되어 주령이 되고 결국 퇴치당함 주구 안에는 벌레가 가득 들어 있었고 그 벌레들이 사람 고기를 먹고 싶어했던가 그랬던 듯 이딴 허접한 걸로 사람들을 속였다고 사토루가 엄청 화 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