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복잡한 만화가 아니라 작가의 역량이
부족한 부분같음
병렬적 진행이고 나발이고
만화궤에 따른 고유명사가 낯설어도
그걸 익숙하게끔 만드는게 작기역량인데
진행방식이 대체적으로 선연출 후설명
심하면 차후 에피에서 푸는 형식이라
1권 나올때부터 실시간으로
본 애들은 흥미잃고 6~7권에서 하차하기 쉽고
지금부터 본다해도 한번 보고
재주행해야 주술의 진면목을 알 수 있음
오늘 좆술 달리기 전 결과를 알고 만화를 보니
한국이나 일본이나 왜 뒤늦게 히트했는지
통계가 납득이 간다.
선연출 후설명 차후 에피 ㄹㅇ
다른 만화 파쿠리한게 많아서 독자가 대충 안다싶어서 넘어간게 꽤 됨
ㄹㅇ 재미는 있는데 선연출 후설명은 진짜 이해가 안됨 안좋은 의미로 만화계의 혁신임
솔직히 애니화가 잘돼서 더 대박난 거 같음 귀멸처럼. 만화만 나왔으면 이만큼 히트 못 쳤을듯
토가시의 그것은 따라 하기 힘들지 암
장기연재에 안어울리는 떡밥회수
ㄹㅇ 설명너무못해
연습작으로 시작해서 그런가 초반은 많이 엉성함 ㅋㅋ 출하각까지 받았댔으니
애니는 커버 잘쳐줘서 좋았음
현지에선 출하각 초반에 넘기고 이미 1년차부터 차세대로 꽤 잘나가고 있었음. 한국은 당연히 애니 나와야 이름이라도 아니까 히트라는 말이랑은 안맞지
초반은 확실히 능배물에 익숙한 독자를 가정하고 휙휙 넘어간게 맞고 중반부터는 그닥 어려울것도 없는데 대패번역문제랑 난독비율이 엄청난듯
꼭 한국에서 애니 나와야 흥하는건 아님 옆집은 애니 아직 안나왔는데 매진 연발이고 우린 애니화 전에 정발 끊겼었음
애초에 뽑는 물량이 적음+귀멸흥행으로 디씨픽 보는 오타쿠파이 늘어난거 감안해야지ㅋㅋㅋ정발 끊은 타이밍은 딱 애니화 결정 시기고
안팔려서 정발 1년 가까이 끊겼었는데 애니화 결정 시기랑 뭔 상관임ㅋㅋ
당연히 애니나와야 조금이라도 판매량 오르니까 꼼수부리는거지ㅋㅋㅋㅋ애니화결정 19년11월 마지막정발 19년12월이다 같은회사 지옥락도 애니코인 존버중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