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복잡한 만화가 아니라 작가의 역량이
부족한 부분같음
병렬적 진행이고 나발이고

만화궤에 따른 고유명사가 낯설어도
그걸 익숙하게끔 만드는게 작기역량인데


진행방식이 대체적으로 선연출 후설명
심하면 차후 에피에서 푸는 형식이라


1권 나올때부터 실시간으로
본 애들은 흥미잃고 6~7권에서 하차하기 쉽고

지금부터 본다해도 한번 보고
재주행해야 주술의 진면목을 알 수 있음

오늘 좆술 달리기 전 결과를 알고 만화를 보니
한국이나 일본이나 왜 뒤늦게 히트했는지
통계가 납득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