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만의 개성이 부족하다는건 인정 못하겠음


파쿠리 하는거도 소용돌이나 마히토한테 흑섬날리는 포즈 이런거 말고는 그리 심각하다고 생각은 안함


요즘 소년만화 설정은 이미 써먹을 대로 다 써먹은 상황이라 결국은 설정돌림 밖에 할수 없고 그 예전 인기작들도 어디서 다 따온것들이 많음



블리치는 세인트 세이야랑 비슷하고 나루토는 요괴소년 호야고 귀멸은 죠죠고 블랙클로버는 나루토고 주술회전은 헌헌이고


결국 이렇게 예전작들은 참고해서 만들수 밖에 없는 상황임



그리고 주술회전에 주력 조종이 넨과 비슷한데


헌헌의 넨이나 나루토의 챠크라 같은 에너지 조작 부분은 이미 이 두개가 너무 잘만들어서 그냥 소년 만화의 클리셰가 됐다고 생각함


요즘 나오는 만화에 나오는 에너지는 결국 넨이나 챠크라를 참고하고 만들수 밖에 없음



주술이 파쿠리 소리 제대로 듣기 시작한게 소용돌이이랑 마히토 흑섬 막타인데 이때부터 그냥 소년 만화 클리셰인 부분을 파쿠리라고 우기는게 많아지는거 같음


이게 게게 업보긴 한데 저 몇 개로 주술 자체만의 오리지널이 없다고는 인정 못하겠음



주술에 캐릭터성도 개성있고 주술만의 작품 분위기나 연출 장점이 있으니까 현재 이 정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생각함


아직 게게가 많이 미숙한건 맞는데 지금은 주술회전이란 작품 답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