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인간적인 행동을 하는 로봇은 인간의 범주에 속할 수 있냐는 케케묵은 질문 몇세기동안 우려먹고 있는게 sf 장르인데주술회전에서 보이는게 다 어디서 본 철학이니 격언이니 뭐니 개병신같은 논리 펼치려니까 반감만 드네
영화든 만화든 소설이든 다 가치관은 거기서 거긴데 주술한테만 개ㅈㄹ을 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