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토보고 놀라긴했어도 시체도 움직일 수 있는게 주술사인데 방심한거부터 에바고 애초에 시민 신경 안쓰고 조졌으면 옥문강 마주칠일도 없었잖아 지가 시체 처리 똑바로 안해서 지앞에 나타났는데 그거 보고 놀라서 갇혔다는게 병신같음 좆고딩들도 생사 넘나들고 툭하면 죽는게 주술계라고 계속 나오는데 주술사 몇년씩 한 프로가 옥문강 앞에 두고 얼탄건 계획이 철저했다기보다 고죠가 병신인듯
지친상태+목소리 듣는순간 갇힌거라 가불기였는데
애초에 시민 신경안쓴다는 묘사가 있는뎅... 그리고 옥문강에서 얼탄건 저쪽 수가 좋았지. 실제로는 뇌토 보자마자 얼탄게 아니라 주마등 마냥 자동 회상되서 걸린걸테니까. 대사에도 찰나 라고 하자늠.
만화 제대로 본 거 맞음?
애초에 시민을 신경을 안쓰면 주술사일 왜하고 있음?
그럼 거기서 무라시키 써야됐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