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처음에는 스쿠나의 그릇이고 일반인이라고 보기엔 이상한 신체능력 뭐 이런게 있어서 존재감이 있었는데 그 이후론 거의ㅋㅋ


스쿠나랑 딜을 잘해서 어려운 적을 만났을 때 같이 싸우는 것도 아님. 최근엔 스쿠나 나와서 사람은 몇천명 학살하고 감. 


특별한 힘이나 능력이 있어서 전투에서 결정타를 뽑아내는 것도 아님. 


흑섬도 처음엔 4연타 터질 때 주인공이 가다듬어서 주인공만의 고유한 흑섬이 만들어질거처럼 하더니 


흐지부지 되버리고 


그렇다고 신념이 존나 ㅆㅅㅌㅊ라서 할애비 유언처럼 사람을 도우고 사는것도 아님. 사람 첨 죽일 때만 좀 힘들었지 요즘은 그냥 죄의식없이 

죽여주고 있음. 그렇다고 죽을 위기에 있는 동료를 구해주는것도 아님. 


주술회전에 솔직히 주인공이 없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