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애니 볼때 옛날엔 쌨지만 인생 대충 가는대로 산다고 생각 했음.


소년원 손가락 특급 데리고 후시구로한테 가야지 하다가도 공격하니까 딱히 대안도 없으면서 즉살시켰을 때 까지만 해도.

근데 성게한테 가서 이제 죽일건데 딱히 이유는 없다. 이 말 할때부터 아 순수악 절대악 캐릭터구나 싶었고 마히토때 진짜 완전 확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