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턴제로 부랄에 킹캉(버물리 같은 거, 벌레가 문 곳/어깨결림 등에 바르는 일본 약) 바르는 데스게임에서 우승하고 단숨에 각광을 받지만 소식을 끊음

2014년 '신대수사'로 데뷔(본인은 그 당시의 기억이 없음)

2020년 주간소년점프에서 '주술회전' 연재중
일본 3대 기시감 작품으로 소문이 자자함


뭐하는 놈이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