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턴제로 부랄에 킹캉(버물리 같은 거, 벌레가 문 곳/어깨결림 등에 바르는 일본 약) 바르는 데스게임에서 우승하고 단숨에 각광을 받지만 소식을 끊음
2014년 '신대수사'로 데뷔(본인은 그 당시의 기억이 없음)
2020년 주간소년점프에서 '주술회전' 연재중
일본 3대 기시감 작품으로 소문이 자자함
뭐하는 놈이냐ㅋㅋㅋㅋ
2014년 '신대수사'로 데뷔(본인은 그 당시의 기억이 없음)
2020년 주간소년점프에서 '주술회전' 연재중
일본 3대 기시감 작품으로 소문이 자자함
뭐하는 놈이냐ㅋㅋㅋㅋ
부랄에 버물리 뭔데 ㅋㅋ
ㅋㅋㅋ - dc App
신대수사는 장편가도 좋겠던데
마지막 자학ㅋㅋ
부랄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어디서 들음ㅋㅋ
공식 소설 2권 소개글인데 개웃기네ㅋㅋ
게게는 지나치게 솔직함 보통 파쿠리한 놈들은 파쿠리 아니라고 엄청 우겨대는 와중에 파쿠리 한 작품을 깍아내려서 더 욕 먹는데 묻기도 전에 표절이라고 머리부터 박으니까 그냥 웃김 그게 그렇게 좋았냐 나도 좋아했다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시감이든 뭐든 거의 신경도 안 쓰임
그걸왜 발랔ㅋㅋㅋㅋㅋㅋㅋ
3대 기시감 시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