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가 고전에서 쿨한척 쎄보이는척 무심한척 척척을 존나 하는것도

사실 나오야에게 어릴때부터 서서히 세뇌당하고

고딩되서는 참다참던 갤주에게 강간당해 짓밝힌 자존심을

어떻게든 새워보려는 불쌍한 방향잃은 허세였던거임

갤주도 이런년 집구석에 있는데 어케 참노?

갤주가 주붕이이었음 이미 애 둘은 낳았다

아타라시 갓코